K-뷰티의 다음 흐름

한국 브랜드가 아시아에서 사라지지 않는 법

한국 시장은 이미 성숙기에 들어섰습니다. 좋은 제품을 좋은 팀이 만들어도, 시장의 크기가 성장의 한계가 되는 경우를 우리는 오랫동안 지켜봤습니다.

K-뷰티는 이미 세계로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 진출하는 것과 그곳에서 오래 성장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NEXTIDE는 진출 그다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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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단계

지금 당신의 브랜드는
어디쯤 있습니까

초기 · 도입기

제품은 나왔고, 팬이 생기고 있습니다. 매출은 아직 작습니다.

성장기

매출이 가파르게 오릅니다. 광고 효율이 좋고, 신규 고객이 밀려옵니다.

많은 브랜드가 여기 있습니다
성숙기

매출은 유지되지만 성장이 멈췄습니다. 광고비 대비 효율이 떨어지고, 같은 카테고리에 후발주자가 쏟아집니다.

쇠퇴기

매출이 서서히 빠집니다. 재고가 쌓이고, 팀이 지칩니다.

성장 정체

많은 한국 뷰티 브랜드가 성숙기 후반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광고 효율은 떨어지고 경쟁은 늘어나며, 성장은 한계에 부딪히기 시작합니다.

18개월
준비할 수 있는 시간

성장이 멈춘 뒤 새로운 시장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우리가 함께한 브랜드들을 보면, 대체로 18개월 안팎이었습니다.

다음 시장

성장이 멈춘 뒤 움직이는 것보다, 성장하고 있을 때 다음 시장을 준비하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그렇게 준비한 브랜드는 다시 성장 곡선을 그립니다.

3년
갈림길이 되는 시간

우리가 지켜본 브랜드 중에는 3년 안에 정체가 쇠퇴로 굳어진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갈림길은 생각보다 일찍 옵니다.

남은 길은 두 가지입니다.
한국 안에서 한계를 견디거나, 새로운 시장에서 다시 성장하거나.

우리가 하는 일

우리는 단순 대행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인증을 대신 받아주는 곳이 아닙니다. 유통을 연결해 주고 끝나는 곳도 아닙니다.

우리는 한국 브랜드가 해외에 진출하고, 정착하고, 다음 시장으로 성장하는 여정을 함께 걷습니다. 브랜드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다릅니다. 어떤 브랜드에는 인증이, 어떤 브랜드에는 유통망이, 어떤 브랜드에는 자본이 먼저입니다. 우리는 그 시점에 필요한 기능과 자원을 연결하고, 함께 움직입니다.

우리에게 오는 브랜드에는 결국 하나의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 브랜드, 10년 뒤에도 살아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진출 자체보다 그 이후를 봐야 합니다. 우리는 지난 10년 넘게 K-뷰티 브랜드가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고, 정착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현장에서 함께해 왔습니다.

왜 우리인가

왜 NEXTIDE여야 합니까

DEPTH · 축적

현장에서 쌓은 경험으로 일합니다.

말레이시아 진출을 돕는 회사는 많습니다. 우리가 다른 점은 경험의 폭입니다. 80개가 넘는 브랜드, 65개국 바이어와 일하며 다양한 시장과 상황을 직접 겪었고, 그 경험이 지금 우리가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COMBINATION · 결합

감각, 실행, 시스템이 한 팀에 있습니다.

시장을 읽는 감각(엘라), 사업을 움직이는 실행(헨리), 경험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구조(케빈). 이 셋이 한 팀 안에서 맞물려 돌아갑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여러 회사를 거치지 않고, 한 팀과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PROOF · 검증

경험이 시스템과 자산으로 쌓입니다.

한 번의 프로젝트로 끝나지 않고, 계속 쌓이는 구조를 만듭니다. 한 브랜드에서 얻은 경험은 다음 브랜드의 더 나은 판단으로 이어지고, 현장에서 쌓인 지식은 시스템과 데이터로 남습니다.

우리를 만드는 세 사람

브랜드가 만나는 것은 세 명의 사람이 아니라, 세 사람이 각자의 영역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입니다.

엘라
엘라
DIRECTOR

10년 넘게 K-뷰티와 아시아 시장을 현장에서 경험해 온 사람.

80개가 넘는 브랜드, 65개국 바이어 사이에서 수천 번의 판단을 해온 사람입니다. 브랜드 대표들이 엘라를 찾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직접 경험해 본 시장에는, 책이나 자료만으로는 알 수 없는 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유 자산 — brandpack360.com · ek-cos.com · 자사 브랜드 3종 · ODM 팩토리 네트워크
헨리
헨리
CEO

한국과 동남아 사이에서 실제 사업을 움직여 온 사람.

박사 학위, 한국어·영어·중국어 3개 국어. 말레이시아 법인 설립, 인허가, 유통, 정부지원사업까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과 그 제품이 실제 시장에 자리 잡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헨리는 그 사이를 실행으로 잇습니다.

담당법인 설립 · NPRA/할랄 인증 · 유통 계약 · 현지 정부지원 · 싱가포르 확장
케빈
케빈
CTO

현장의 경험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사람.

엘라와 헨리가 현장에서 쌓은 경험이 개인의 노하우로 끝나지 않도록, 데이터와 시스템으로 남깁니다. 한 브랜드의 경험이 다음 브랜드를 돕는 자산으로 남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케빈의 일입니다.

담당인허가 자동화 · AI 기반 브랜드 진단 · 통합 대시보드 · SaaS 인프라
여정

우리와 함께 걷는 여정

진단에서 시작해 설계와 진입을 지나, 정착과 확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한 시장에 들어가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 시장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Kuala Lumpur, Malaysia
진단1주

브랜드가 지금 어느 시기에 있는지, 어느 시장이 맞는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봅니다.

설계1개월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베트남 중 첫 시장을 정하고, 인증·유통·마케팅 로드맵을 짭니다.

진입3–6개월

법인 설립, 인증 통과, 유통 계약, 첫 판매. 이 지점까지 우리가 책임집니다.

정착6–12개월

현지 매출이 자리를 잡도록 운영을 다듬고, 그 사이 두 번째 시장을 검토합니다.

진화1–3년

로컬 브랜드에서 아시아 브랜드로. 첫 시장에서 얻은 것을 다음 시장으로 옮기고, 65개국 바이어 네트워크와 연결합니다.

우리가 찾는 브랜드

우리가 함께하지 않는 브랜드

한국 시장에서만 성공하고 싶은 브랜드

우리는 아시아 여정을 함께 걷는 곳입니다. 한국에만 머물 계획이라면 다른 파트너를 찾으세요.

말레이시아를 재고 처리 시장으로 보는 브랜드

말레이시아 소비자는 한국 소비자만큼 까다롭습니다. 재고를 밀어내려는 브랜드와는 일하지 않습니다.

인증만 빨리 받고 싶은 브랜드

NPRA 대행업체는 수십 곳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중 하나가 아닙니다.

단기 매출만 보는 브랜드

우리는 오래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와 함께합니다. 3개월 성과가 필요하다면 광고 대행사가 맞습니다.

우리는 아시아에서 오래 살아남을 브랜드와 함께 갑니다.

첫 걸음

첫 걸음은 진단입니다

우리는 상품 리스트를 팔지 않습니다. 당신의 브랜드가 지금 어느 시기에 있는지부터 봅니다.

해외에 나가는 것은 시작입니다.
어디로 갈지보다, 어떻게 오래 성장할지를 함께 봅니다.

30분 무료 진단

엘라·헨리·케빈 중 담당자가 배정됩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필요한 여정이 정해집니다. 불필요한 여정은 제안하지 않습니다.

준비는 성장하고 있을 때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30분 무료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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